동생과 밥을 먹다가 나의 음식사진에 관해서 지켜보는 중에 외식을 많이 하면 좋은 것. 즉, 효능에 관해서 묻기에 의견을 정리해본다.

최대한 다양한 식당과 음식을 경험해보자 아이들에게 좀 미안한 부분이기는 하나, 집에서 떠들고 예의없이 뛰어노는 것은 일정부분은 이해하나, 공공장소와 식당, 레스토랑 등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며 생활중에 조금 어긋나면 호되게 혼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마!

뛰지마! 가만있어!

라고 주의를 주기보다는 네가 하지말아야 할 이유, 뛰지 말아야 할 이유, 공손하게 매너를 보여야 하는 이유를 상황에 따라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인생은 연습이자 실전이기에 다양한 메뉴, 다양한 나이와 사례에 따라 일일히 알려주는게 쉽지 않아서 가급적 패스트푸드 부터 정식코스 요리, 가벼운 스낵부터 한식, 양식, 중식까지 익숙하게 만들어주는게 나의 외식의 기본 목표다.

집에서 요리하기 싫어서. 혹은 돈이 남아돌아서 이게 아니다.

어려서의 먹는 것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적절히 노출하며, 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