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은 댄스에 관한 몇가지를 잊어버리기전에 기록하고 아카이빙으로 남겨본다. 댄스는 학원인가?

엔터인가? 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공연시장이 커야 한다.

전국단위 투어 콘서트. 춤에 대한 권리.

이런 부분의 고민이 필요하다. 댄서 전문출신의 엔터가 필요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댄스의 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댄서의 안무는 무형의 창작품이니 돈을 줘야한다는 댓가지불. 창작물에 대한 가치의 인식이 필요하다.

댄서 크루의 작품을 보고 콘서트와 같이 돈을 지불해야 함. 개인적인 생각은 댄스는 충분한 산업가치가 있다고 본다.

댄스가 기업이 될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가능하다고 봄. 춤은 과거 방송사와 유명가수의 백댄서가 전부였음.

거기에서 유명댄서가 가수로 데뷔하는 일이 발생함. 싱어가 아닌 이상 댄서출신의 아이돌이 오래 가기 힘들기에 그룹해체로 대부분 결혼하던 자영업으로 빠짐.

그 중에는 학원을 차린 경우가 많지 않음. 아이돌이 학원을 차린다고?

이거는 많이 짜치는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