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끌어모을 수 있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그렇게 본인의 아이템으로 사람을 끌어모을 수 있으면, 월세를 내면서 장사를 하지 말고 건을 사서 사업을 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그 말은 트래픽을 좀 일으킬 줄 안다는 수준의 싹이 보이면 주저없이 작은 상가라도 내것으로 등기를 치라는 말이기도 하다.
월세를 내는 것도 대출이자를 내는 것과 같이 지출항목이고, 사업이 잘되면 건물의 값어치도 높아지니 자산가치도 높아지는 따블 효과가 있다. 사업성이 좋은 아이템들이 있다.
그 중에서 교육서비스업이라는 면세업은 말 그대로 건물임대료가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고, 오너가 티칭능력이 있어서 학생들과 소비자를 충분히 가르치고 교육 훈련시킬 능력치가 되면 교육은 사업성이 굉장히 높은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분들은 건물 살 돈으로 사업을 확대하는게 더 이익이다.
어떤 사업이냐에 따라서 부동산을 소유하느냐, 임차하는 월세를 쓰는냐에 이익구조는 달라질 수 있겠으나. 사업을 10년 넘게 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