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업체들의 늘 고민은 트래픽이 몰려야 홍보가 되고 광고가 될텐데..... 홍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광고와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막연한 고민은 늘 있다. 그래서 대형광고형 플랫폼인 #집닥 이나 #큐플레이스 같은 앱이나 광고형 회사에 오늘의 집 같은 어플에 연간 계약을 맺고 광고를 올린다.

일종의 배달의 민족처럼 배민이 음식을 만드는게 아닌 음식을 만드는 업체를 줄세워서 그루밍을 한 다음 아파트 카테고리. 병원 카테고리.

학원카테고리 안에 넣어두고 고객은 고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이용하기 마련이다. 광고비는 약정금액을 수백만원 지불하고 나중에는 5-7프로 정도의 계약비를 전체 수주액에 따라서 지불하기에 1억을 계약했다고 하면 700만원은 고객의 예산에서 광고비로 지불을 하게 된다.

어차피 가운데서 중개인의 수수료는 그렇게 지불이 되는터라 이 바닥에서 이를 모를리가 없다. 어제는 경기도 지역의 학원원장님이 연락을 주셨다.

"대퓨님. 이를 우째유~" 이러한 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