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 와암마.

역시 S크라스는 베이지 시트가 진리구만. 에스 마으바흐를 봐버렸음.

찐 #마으바흐 ㅋ 출고가 2억 중후반일텐데....역시 이쁘네. 외장도 화이트펄에 대형세단의 느낌보다는 굉장히 섹시한 근육질의 에스를 봐버림.

상도의가 있으니 실내 타지는 않았음. 아....끌리네.

에피소드 2. 딱 한점 같은 #갈비꽃살 .

포도주로 눈꽃처럼 뿌려주고. 강한 불에 시어링해서 얌얌.

역시 소는 꽃살이 비싸도 맛있어. 마디떠.

으음..... 에피소드 3.

오늘 아침 우리 세입자 슨생님께서는 정체불명의 택배가 집으로 와브렀는디. 내꺼 아니냐고 물으셨다.

원래는 항상 문자로 답변주고 받았는데 카톡으로 메시지가 왔네. 근데...........

카톡에 프사가 아래사진인데 약간ㅋㅋㅋ 느낌이 강려크한 운동가 출신같은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순한맛 느낌의 마일드 차분한 분이셨는데 프사는 완전 운동권 느낌의 거침없는 사자후가 느껴짐.

아....조심해야겠다. 원하시는거 다 해드려야 겠다.

반대되는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