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터 어려운 단어를 쓰신것은 아닐터... 무한책임.

통감하고 죄스럽다. 그리고서는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보이겠다고.

오늘의 희영 용산구청장. (초면반말미안) 보고싶지 않았지만 밥먹다가 청문회처럼 현안보고에서 국회의원들이 불러다 질의응답.

구체적으로 무슨 책임을 지실건가요? 그것보는내내 나도 그게 솔직히 궁금했음.

용산구청장 발언정리하자면... 죄인의 심정.

사과와 위로말씀 드린다고. 애통과 무거운 책임감에 죄송 여기서부터 진짜 대답이 나온다.

구청장으로서 책임회피하지 않는다. 구청장으로 #무한책임 질것이다.

어떠한 구체적의미의 책임이냐 물으니... 제 마음의 책임...

마음의 책임.... 마음이라는게 너 책임이 있냐?

네가 누구를 때리고 나서 마음아! 왜때리냐!

마음이 책임져라. 내 손은 때린적이 없던거 같은데.

마음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이니? 마음속에 있으니 도통 볼길이 없는데욥 대통령은 계속 책임자를 문책하겠다는데 그 책임자들은 책임을 지겠다고 하지만 마음의 책임을 지는 ...